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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사도와 제자들이 마가의 다락방에 오순절(the day of Pentecost)에 모인다. 

 오순절은 유대교의 3대 절기(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인 

 유월절(이집트에서 고대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하게 된 10번째 재앙을 기념하는 날)

 로부터 50일째 되는 날. 칠칠절이라고도 한다.(7*7 = 49 이므로). 또한 보리를 추수하기 시작하여 맥추절이라고도 한다. 

 정확한 기원은, 모세가 시내산(Mt. Sinai)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과 토라(모세 5경)을 받으면서 제정된 날이다.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불이 아님, cloven tongues like as of fire)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있었다.(sat upon)

4. 저희(사도와 뭇 제자들)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utterance=발언하다)을 따라 

   다른 방언(other tongue = 여기에서는 외국어)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묵었는데,

6. 이 소리(사람들이 다른 방언으로 기도하는)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confounded = 어리둥절하게 되었다),

7. 다 놀라 기이히 여겨 말하되, 보라 여기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된 일이냐?

9. 우리는 바대인(Parthian), 메대인(medes),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Proselytes = 유대교로 개종한 사람들)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다.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마가 다락방에서 그들이 방언으로 이야기한 내용은, 하나님의 크신(Wonderful works of God)일 이었다. 

12.  다 놀라며, 또한 의심하여(doubt)서로 이야기 하되, 이 어찌된 일이냐? 

13.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mocking=놀리다, 무시하다, 거짓된.)  이야기 하되, 새 술(new wine)에 저들이 취하였구나.

14. 베드로가 열 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이것은 기독교 역사상 첫번째 설교로, 베드로는 첫번째 설교읻 

15. 때가 제 삼시(third hour of the day)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다. 

 제 삼시: 요즘 시간으로 아침 9시. 경건한 유대인들은 아침9시, 낮 12시, 오후 3시 이렇게 하루 세번 기도를 하였습니다. 

 즉, 아침 9시부터 술을 먹고 취해서 기도했을리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16. 이는 곳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그 곳에서 말하기를 

17. 하나님이 말씀하시되, 말세에(in the last days) 내가 내 영으로(my Spirit) 모든 육체에게(all flesh) 부어 주리니,

     너희의 아들과 딸들은 예언을 할 것이고,(shall prophesy)

     너희의 젊은이들은(young men) 환상을 보고(see visions)

     너희의 늙은이들은(old men) 꿈을 꾸리라(dream dreams)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종들에게(handmaidens) 줄 것이다. 저희가 예언을 할 것이다.

19.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의 놀라운 일들(wonders)을 보여줄 것이다(shew). 그리고 땅 아래에서는 징조(Signs)을 

보여 줄 것인데, 이것은 곧 피와 불과 연기이다. 

    Wonders 기사라고 되어 있는 것은 아마도 기적일 것이고. 땅에서의 징조(sign)는 의미를 가진 기적? 혹은 어떤 표식? 

주님의 날을 알려주는 신호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그것이 피와 불과 연기. 

20.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는,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darkness), 달이 변하여 피와같이 된다.(blood)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다. (shall be saved) 

마지막 날에 피와 불과 연기. 그리고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붉게 되는 그 때. 그 때는 반드시 이르게 되는데. 그 때에 주의 

이름을 부르짖는 자만이 구원을 얻는다는 이야기이다.

22.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어라. 너희도 아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miracles and wonders and signs) 너희 가운데에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다(approved). 

권능: 하나님의 능력?, 기사: 기적, 표적: 일종의 신호.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는 signal. 

23. 그런 예수님이. 하나님의 정해 놓으신(계획하신) 뜻(counsel=planned)과 미리 아신대로 (foreknowledge)

내어준바 되었거늘(being delivered), 너희 악한 자들(wicked)의 손을 빌어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다(rucified and slain) 

24.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loosed the pains of death) 살리셨다.(raised up)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는(be holden of it)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었다. 

25. 다윗이 예수님을 가리켜서 이야기하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before my face)를 미리 뵈었다.(foresaw)

그 분이 나(다윗)으로 하여금 움직이지 않게(흔들리지 않게), 내 오른쪽에 늘 계셨다.

베드로는 다윗의 시편(16장 9-10절)을 통해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예언(prophecy)하고 있다. 

26.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다(rejoice) 그리고 내 입술도 즐거워하였다(glad) 또 육체는 희망에 거했다(rest in hope)

27. 이는 내 영혼이 지옥에 남겨지지 않고(will not leave my soul in hell), 또한 주님께서 

주의 거룩한 자(Holy One)가 썩지 않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Thine Holy One = 하나님의 거룩한 자 = 크리스챤? 

28.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나(다윗)으로 하여금 알게 하셨으니, 이것으로 주님이 나(다윗)이 주님의 얼굴 앞에서 기쁨에 가득하게 하셨다.

29. (베드로왈)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는데, 다윗이 죽어서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다.

30. 그는(다윗은) 선지자(prophet)인데,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God had sworn with an oath to him),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이미 그는 알고 있었다. 

31. 그는 이미 알고 있었다(He seeing this before). 그리스도의 부활과. 그분이 지옥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한다고 했다.

3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것에 우리가(베드로, 사도들, 제자들)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WITNESS)

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니,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audience = 예루살렘에 와서 설교를 듣는 모든 사람들 앞에)

보고 듣는 이것(HOly Ghost)를 부어 주셨다.

 하나님은 예수를 보내셨고 그를 올리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성령님을 보내주셨다. 

 하나님 -> 예수님 -> 성령님. 

34. 다윗은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그 자신에게 말하되,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

 하나님이 예수님께 말씀하시기를?

35. 내(하나님)가 네 원수(foe=사탄)로 네 발등상(발받침대) 되게 하기까지는,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다 하였으니. 

 발등상이 된다는 것은? 원수(사탄)의 멸망을 말씀하시는 건가?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확실히(assuredly) 알아야 하는 것은.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이스라엘 온 집이,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예수님이 너희 주(=하나님과 본체이시다) 그리스도(=구원자, Savior)가 되게 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

37.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they were pricked in their heart).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었다. 

What shall we do? 우리가 어떡하면 좋겠냐? 어떡해야 구원받겠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38. 베드로가 말하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이다. "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즉 구원의 약속. 회개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받은 자들의 구원 소식 = 복음. 

 이 말씀이 해당하는 사람들은 주님이 CALL 하신 모든 사람들이다. (우리는 그것이 누구인지 모른다. 우리는 그 수단이 될 수 있다?)

 예정설 vs 전도. 즉, 주님이 이미 Call 하셨으나, 우리는 그것을 결과적으로 모르기 때문에 복음을 전할 사명이 있다. 사랑으로.. 

 왜냐하면 예정된 것은 대의적으로 옳은 말씀이지만. 우리는 우리가 그것의 도구로 쓰일 수 있고, 그 가능성을 주님께서 자유의지로 열어 놓으셨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이것은 제 개인적인 의견.)

40. 또 여러가지 말로 확증하며 강하게 주장하되(testify and exhort).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untoward generation=문제많은=troublesome generation) 

에서 구원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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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릴게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 거창하진 않지만 꾸준히 말씀볼 수 있기를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ㅠ 

말씀이 우리에게 재미와 기쁨(joy)이 되어, 삶에 친근하게 되는 날까지 고고고!!!

  • ?
    김주용 2014.11.04 00:47
    감사합니다. 저는 지난 주에야 태식형제님이 올려 놓을 것을 보았습니다.
    먼저 질문한 부분에 대한 저의 견해는 19절, 27절, 34절, 35절의 해석은 무난합니다. 더 나아가거나 모자라지 않습니다.
    39절에 "예정론 vs 전도"에 대한 견해도 저는 동의하고요. 매우 건강한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외에 함께 나눌 질문들이 있으면 저도 observer로 자유롭게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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