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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2일 목요일 생명의 삶 QT

이사야 43:14 - 43:28

14 너희의 구속자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위하여 내가 바벨론에 사람을 보내어 모든 갈대아 사람에게 자기들이 연락하던 배를 타고 도망하여 내려가게 하리라 
15 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의 왕이니라
16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다 가운데에 길을, 큰 물 가운데에 지름길을 내고 
17 병거와 말과 군대의 용사를 이끌어 내어 그들이 일시에 엎드러져 일어나지 못하고 소멸하기를 꺼져 가는 등불 같게 하였느니라 
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22 그러나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고 이스라엘아 너는 나를 괴롭게 여겼으며 
23 네 번제의 양을 내게로 가져오지 아니하였고 네 제물로 나를 공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나는 제물로 말미암아 너를 수고롭게 하지 아니하였고 유향으로 말미암아 너를 괴롭게 하지 아니하였거늘
24 너는 나를 위하여 돈으로 향품을 사지 아니하며 희생의 기름으로 나를 흡족하게 하지 아니하고 네 죄 짐으로 나를 수고롭게 하며 네 죄악으로 나를 괴롭게 하였느니라
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26 너는 나에게 기억이 나게 하라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너는 말하여 네가 의로움을 나타내라
27 네 시조가 범죄하였고 너의 교사들이 나를 배반하였나니 
28 그러므로 내가 성소의 어른들을 욕되게 하며 야곱이 진멸당하도록 내어 주며 이스라엘이 비방거리가 되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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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동행하기

하나님이 주시는 새 비전을 향해

1.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이자, 믿음 그리고 소망과 꿈, 비전의 종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돈이 많으면 행복하고 기쁘며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하나같이 부자된 이후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또한 권력에 대해서도 그것을 가지면 행복하고 기쁨과 만족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권력을 가지고 난 후에 여전히 지루하고 재미없고 행복하지 않아 합니다.

한국과 미국 미투 운동이 활발합니다. 성추행과 성폭행 당한 과거를 용기를 내어 세상에 알림으로 건강한 사회를 만들과 정화하는 운동입니다. 그런데 미투 운동에서 가해자들은 대부분 권력자이거나 힘있는 사람,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더라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 돈이 있는데 거기에 권력과 사람들을 조정할 힘도 가졌는데, 왜 법을 어겨가면 더 가지고 더 착취하며 더 얻으려 했을까? 그들은 사는 것이 죄에 빠질 정도로 지루하고 태만하며 공허하게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들은 신앙적으로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지켜 보신다는 소망을 잃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2. 여러분은 왜 새벽기도를 드리시며 매일 큐티를 하십니까?

그리스도인으로 당연히 해야 하는 영적 의무도 있겠지만, 실제로는 필요와 요구가 있기 때문 아닙니까? 그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순수한 마음으로 간구하고 기도하는 모습과 이를 위해 새벽기도회에 오는 것은 당연한 신앙인의 모습이고 하나님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에 한 가지 더 좋은 의미는 새벽제단 지키며 매일 말씀을 묵상하는 저와 여러분은 아직 내일과 미래에 하나님이 주시는 기쁘고 신나는 일을 기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새벽제단 끝나고 무슨 기도를 하십니까? 큐티가 끝나고 어떤 간구를 하십니까?

회개기도만 하십니까? 걱정 근심에 대한 기도만 하십니까?

물론 그런 기도도 하지요. 하지만 그 이상으로 채워 주실 기도를 우리는 해야 합니다.

과거에 대한 회개와 반성으로만 기도가 끝나지 않습니다. 기도는 과거와 현재를 통해 미래를 소망하게 하는 영적 행위입니다.

따라서 '하나님 이렇게 해 주세요 … 이렇게 만들어 주세요'라는 내일 일에 대한 기도를 해야 하고 응답의 여부를 떠나서 하나님의 뜻대로 이뤄지기를 기대하며 미래를 위해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묵상하고 새벽제단 때마다 기도하면서 저는 계속 꿈꾸고 상상하며 기대합니다. 그 기도에 믿음을 실어 하나님께서 이렇게 만들어 주시고 저렇게 허락해 주실 것이라는 부푼 꿈으로 기도합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가 재미있습니다. 저는 우리 기독교가 우리 인간의 삶을 신나고 기쁘며 행복하게 만드는 종교라 생각합니다.

3. 오늘 말씀에 그런 신나고 기쁘고 행복한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18-19절)

이전 일과 옛날일 생각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새 일과 꿈, 비전이 내일과 미래에 잘 되고 기도한대로 이뤄질 것이라 믿게 하십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내가 새 일행하리니 광야에 길, 사막에 강을 내리라 약속해 주십니다. 얼마나 기쁘고 신나는 일입니까!

또한 요엘선지자는 "내 영을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욜 2:28)이라고 증거합니다. 성령의 임재가 있으면, 장래 일과 꿈, 이상이 허락된다는 것입니다. 모두 아직 이뤄지지 않은, 그러나 믿고 소망하면 하나님이 이뤄 주실 기쁘고 행복한 일들을 허락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것들이 이뤄졌다고 기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뤄질 것을 소망하고 기대하는 것, 바로 이것이 신앙심 아니겠습니까?

4. 사랑여러분! 우리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이자, 믿음과 더 나아가 소망과 희망의 종교입니다. 곧 내일의 비전과 꿈을 바로 보며 나아가는 종교라는 것입니다.

이 새벽제단과 묵상의 시간은 광야에 길, 사막에 강을 내는 기적을 만들어내는 제단과 예배, 기도의 자리가 되리라 믿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은 내일과 미래의 일을 선하고 기쁘고 복되게 만든 것이 될 것입니다.

특별히 매일 새벽제단과 말씀의 묵상을 하는 저와 여러분은 우리 하나님께서 분명히 내일과 미래에 선하고 복된 기도의 응답을 성취해 주시고 소망의 실현을 허락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그런 기적을 체험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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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주님! 광야와 같은 인생에 길을, 사막과 같은 삶 속에 강을 내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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