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8일 주보 (13권 6호/ 주현 후 다섯째 주일)

1부 이른비 예배
오전 8:00
* 표에 가능한 분은 일어서 주세요
* 조용히 기도하며 예배를 준비합니다.
* 휴대폰은 꺼 주시거나 무음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로의 부름
주님 앞에 내가 서 있네 (후렴)
주님 앞에 내가 서 있네
주 앞에 우리 서 있네
주는 거룩하신 하나님 그 앞에 서 있네
*기원/신앙고백
인도자/다같이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찬양
전능 왕 오셔서 (찬송가 10장)
1절
전능 왕 오셔서
주 이름 찬송케 하옵소서
영광과 권능의 성부여 오셔서
우리를 다스려 주옵소서
2절
강생한 성자여
오셔서 기도를 들으소서
택하신 백성들 복 내려 주시고
거룩한 마음을 주옵소서
3절
위로의 주 성령
오셔서 큰 증거 주옵소서
전능한 주시여 각 사람 맘에서
떠나지 마시고 계십소서
4절
성삼위 일체께
한 없는 찬송을 드립니다
존귀한 주님을 영광 중 뵈옵고
영원히 모시게 하옵소서
아멘
공동기도
다같이
자비의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생명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배하는 이 시간, 우리의 마음 일부만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다해 주님을 높이길 원합니다. 헛된 생각과 내면의 찌든 때를 닦아내고 정결한 마음을 주님께 다가가고 싶습니다. 오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못된 생각과 감정이 우리 마음 어디든 잠시도 틈타지 않게 지켜 주십시오. 힘없는 이들에게 힘이 되고, 생의 맥박이 희미해지는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생기를 전하는 교회가 되게 해 주십시오. 주님의 거룩한 임재를 기다리며,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주께서 높은 보좌에
주께서 높은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도다
천사들이 모여서 서로 창화하여 외치니
그 소리는 성전에 가득하도다
거룩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
그 영광이 온땅에 충만하시도다
기도
다같이
성경봉독
요한복음 1:35-51
35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36 예수께서 거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7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거늘
38 예수께서 돌이켜 그 따르는 것을 보시고 물어 이르시되 무엇을 구하느냐 이르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39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보라 그러므로 그들이 가서 계신 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열 시쯤 되었더라
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는 두 사람 중의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41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42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43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44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46 나다나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
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48 나다나엘이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49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5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51 또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봉독자: 이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회중: 아멘. 하나님 감사합니다.
말씀
손태환
“더 큰 일을 보리라”
묵상 & 거둠의 기도
1. 그가 온다
오늘 들은 말씀 중에 마음 한가운데 다가온 문장이 있다면 적어 봅니다.
2. 가온다
이번 주 일상에서 조율하기를 원하는 부분이 있다면 적고 기도합니다.
찬송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찬송가 438장)
1절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 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후렴]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2절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던 하늘나라
내 맘속에 이뤄지니
날로날로 가깝도다
3절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봉헌
나의 모습 나의 소유 (후렴)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제물 되리
나를 받아주소서
*평화의 인사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메마른 땅에 샘물 나게 하시기를
가난한 영혼 목마른 영혼
당신을 통해 주 사랑 알기 원하네
교회소식
영상 (나레이션: 전혜영)
*일상과 세상으로
선한 능력으로
1절
그 선한 힘에 고요히 감싸여
그 놀라운 평화를 누리며
나 그대들과 함께 걸어가네
나 그대들과 한 해를 여네
4절
이 고요함이 깊이 번져갈 때
저 가슴 벅찬 노래 들리네
다시 하나가 되게 이끄소서
당신의 빛이 빛나는 이 밤
[후렴]
그 선한 힘이 우릴 감싸시니
믿음으로 일어날 일 기대하네
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셔
하루 또 하루가 늘 새로워
*보냄의 말씀
다같이
인도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눈에 보이는 현실 너머에 있는 더 큰 일들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십시오. 어디에 있든지 주께서 함께하실 것입니다.
회중: 아멘. 주님과 함께 거하며, 주께서 하시는 일을 보고, 주의 증인이 되어 살겠습니다. 성령님,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축도
손태환
2부 늦은비 예배
오전 11:30
* 표에 가능한 분은 일어서 주세요
* 조용히 기도하며 예배를 준비합니다.
* 휴대폰은 꺼 주시거나 무음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로의 부름
주님 앞에 내가 서 있네 (후렴)
주님 앞에 내가 서 있네
주 앞에 우리 서 있네
주는 거룩하신 하나님 그 앞에 서 있네
*기원/신앙고백
인도자/다같이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찬양
다같이
내 맘의 눈을 여소서
내 맘의 눈을 여소서
내 맘의 눈을 열어
주 보게 하소서 주 보게 하소서
주 이름 높이 들리고
영광의 빛 비춰 주시며
권능 넘치길 보기 원하네
거룩 거룩 거룩
예수 피를 힘입어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
나를 구원한 주의 십자가
그것을 믿으며 가네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나 여전히 부족하나
나를 품으신 주의 그 사랑
그것을 믿으며 가네
자격 없는 내 힘이 아닌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
자격 없는 내 힘이 아닌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
십자가의 보혈 완전하신 사랑
힘입어 나아갑니다
십자가의 보혈 완전하신 사랑
힘입어 예배합니다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찬송가 338장)
1절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2절
내 고생하는 것 옛 야곱이
돌베게 자고 잠 같습니다
꿈에도 소원이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3절
천성에 가는 길 험하여도
생명길 되나니 은혜로다
천사 날 부르니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기도
허일숙
성경봉독
요한복음 1:35-51
35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36 예수께서 거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7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거늘
38 예수께서 돌이켜 그 따르는 것을 보시고 물어 이르시되 무엇을 구하느냐 이르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39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보라 그러므로 그들이 가서 계신 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열 시쯤 되었더라
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는 두 사람 중의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41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42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43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44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46 나다나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
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48 나다나엘이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49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5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51 또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봉독자: 이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회중: 아멘. 하나님 감사합니다.
말씀
손태환
“더 큰 일을 보리라”
묵상 & 거둠의 기도
1. 그가 온다
오늘 들은 말씀 중에 마음 한가운데 다가온 문장이 있다면 적어 봅니다.
2. 가온다
이번 주 일상에서 조율하기를 원하는 부분이 있다면 적고 기도합니다.
찬송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찬송가 438장)
1절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 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후렴]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2절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던 하늘나라
내 맘속에 이뤄지니
날로날로 가깝도다
3절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봉헌
나의 모습 나의 소유 (후렴)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제물 되리
나를 받아주소서
*평화의 인사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메마른 땅에 샘물 나게 하시기를
가난한 영혼 목마른 영혼
당신을 통해 주 사랑 알기 원하네
교회소식
영상 (나레이션: 전혜영)
*일상과 세상으로
선한 능력으로
1절
그 선한 힘에 고요히 감싸여
그 놀라운 평화를 누리며
나 그대들과 함께 걸어가네
나 그대들과 한 해를 여네
4절
이 고요함이 깊이 번져갈 때
저 가슴 벅찬 노래 들리네
다시 하나가 되게 이끄소서
당신의 빛이 빛나는 이 밤
[후렴]
그 선한 힘이 우릴 감싸시니
믿음으로 일어날 일 기대하네
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셔
하루 또 하루가 늘 새로워
*보냄의 말씀
다같이
인도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눈에 보이는 현실 너머에 있는 더 큰 일들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십시오. 어디에 있든지 주께서 함께하실 것입니다.
회중: 아멘. 주님과 함께 거하며, 주께서 하시는 일을 보고, 주의 증인이 되어 살겠습니다. 성령님,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축도
손태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