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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환 목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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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묵상 포인트(1/4-9)
이번 주 본문 - 눅 1:57—4:13 1장 57절에는 세례 요한의 출생과 아버지 사가랴의 예언이 이어진다. 이는 아브라함과의 거룩한 언약을 성취하시는 한 구원자가 다윗의 집에서 나올 때 그 길을 준비하는 한 선지자에 관한 말씀이다. 2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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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일1분 분량


시를 잊은 성도에게 -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이해인
평범하지만 가슴엔 별을 지닌 따뜻함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신뢰와 용기로써 나아가는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정월의 보름달만큼만 환하고 둥근 마음 나날이 새로 지어 먹으며 밝고 맑게 살아가는 "희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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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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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5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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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3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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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2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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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2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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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2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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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2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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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2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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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2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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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2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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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1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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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1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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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0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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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0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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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0일0분 분량


시를 잊은 성도에게 - 봄 /이성부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기다림마저 잃었을 때에도 너는 온다. 어디 뻘밭 구석이거나 썩은 물웅덩이 같은 데를 기웃거리다가 한눈 좀 팔고, 싸움도 한 판 하고, 지쳐 나자빠져 있다가 다급한 사연 듣고 달려간 바람이 흔들어 깨우면 눈 부비며 너는 더디게 온다. 더디게 더디게 마침내 올 것이 온다. 너를 보면 눈부셔 일어나 맞이할 수가 없다. 입을 열여 외치지만 소리는 굳어 나는 아무것도 미리 알릴 수가 없다. 가까스로 두 팔을 벌려 껴안아 보는 너, 먼 데서 이기고 돌아온 사람아. - 이성복, <봄> 한겨울에 무슨 봄이냐 하시려나요? 겨울이니까 봄을 기다리지요. 기다리지 않아도 오는 것이 봄이라니 싱겁게 들리지만, 유신독재 시절 쓰인 시라면 이해가 되실 거에요. 꿈꾸는 그날이 반드시 오리라는 믿음이 담겨 있어요. “기다림마저 잃었을 때에도/ 너는 온다”는 확신과 결의가 느껴지시나요? 이해인 수녀님은 가난한 자들이 가진 건 기다림밖에 없다고 했는데, 그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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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6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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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6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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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6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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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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